코스피, 3200선 상승 출발…반도체·건설주 강세

안익주 2025. 9. 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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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내 증시 양지수는 모두 상승 출발했다.

뉴욕 증시는 고용 보고서 쇼크로 지수가 하락했지만 반도체주는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였고, 마이크론이 5% 넘게 오른데 이어 국내 시장에서도 반도체 투톱이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

● 핵심 포인트 - 8일 월요일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함.

- 코스피는 0.15% 상승한 3209선, 코스닥은 0.55% 상승한 815선에 개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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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안익주 기자]

8일 국내 증시 양지수는 모두 상승 출발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4.69포인트(0.15%) 오른 3,209.81에 장을 시작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4.50포인트(0.55%) 오른 815.90으로 개장한 뒤 보합권을 형성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 증시는 고용 보고서 쇼크로 지수가 하락했지만 반도체주는 일부 종목이 강세를 보였고, 마이크론이 5% 넘게 오른데 이어 국내 시장에서도 반도체 투톱이 상승세를 보이는 중이다.

업종별로는 비금속, 건설, 제약, 전기전자, 제조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특히 비금속 업종에서는 시멘트 관련주들이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에 힘입어 상승세를 기록하는 중이다. 건설 업종도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에 따라 강세를 보였다. ● 핵심 포인트 - 8일 월요일 국내 증시는 상승 출발함. - 코스피는 0.15% 상승한 3209선, 코스닥은 0.55% 상승한 815선에 개장함. -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동반 강세를 보임. - 업종별로는 비금속, 건설, 제약, 전기전자, 제조업종이 강세를 보이고 있음. - 비금속 업종에서는 시멘트 관련주들이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에 힘입어 강세를 보임.


안익주기자 aij@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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