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40대에 받은 '젓가락질' 지적에…"이상한 것 몰랐다" 당황 (노필터티비)

김유진 기자 2025. 9. 8. 09: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젓가락질 교정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구입한 젓가락을 공개하던 김나영은 "젓가락질 교정을 위해 사게 됐다. 사실 그동안 저는 제 젓가락질이 이상한 것을 몰랐었다"고 고백했다.

또 김나영은 두 아들을 언급하며 "오히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신우, 이준이가 쓰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배워야 될 것이 더 많아서, 젓가락질 교정은 조금 더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젓가락질 교정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2년 만에 소개하는 나영이네 주방찐템. 냄비, 도마, 칼 정보 다 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주방 아이템들을 하나씩 소개했다.

최근 구입한 젓가락을 공개하던 김나영은 "젓가락질 교정을 위해 사게 됐다. 사실 그동안 저는 제 젓가락질이 이상한 것을 몰랐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젓가락질을 눕혀서 하는 것인데 그걸 몰랐었다. 그래서 저의 교양을 높여줄 젓가락 교정기를 샀다. 2개 세트로 팔아서 산 것인데 아직 두 번도 못 썼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김나영은 두 아들을 언급하며 "오히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신우, 이준이가 쓰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배워야 될 것이 더 많아서, 젓가락질 교정은 조금 더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앞서 김나영은 7월에도 여러 번 젓가락질 지적을 받았었다면서 "제가 요리를 하거나 밥을 먹는 영상을 올리면 '젓가락질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 이 나이에도 이렇게 배울 수 있는 것과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이 신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1981년생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2016년생 큰아들 최신우 군과 2018년생 둘째 아들 최이준 군을 양육 중이다.

2021년부터는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나영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