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40대에 받은 '젓가락질' 지적에…"이상한 것 몰랐다" 당황 (노필터티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김나영이 젓가락질 교정 중인 근황을 전했다.
최근 구입한 젓가락을 공개하던 김나영은 "젓가락질 교정을 위해 사게 됐다. 사실 그동안 저는 제 젓가락질이 이상한 것을 몰랐었다"고 고백했다.
또 김나영은 두 아들을 언급하며 "오히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신우, 이준이가 쓰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배워야 될 것이 더 많아서, 젓가락질 교정은 조금 더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젓가락질 교정 중인 근황을 전했다.
7일 김나영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2년 만에 소개하는 나영이네 주방찐템. 냄비, 도마, 칼 정보 다 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나영은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주방 아이템들을 하나씩 소개했다.

최근 구입한 젓가락을 공개하던 김나영은 "젓가락질 교정을 위해 사게 됐다. 사실 그동안 저는 제 젓가락질이 이상한 것을 몰랐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젓가락질을 눕혀서 하는 것인데 그걸 몰랐었다. 그래서 저의 교양을 높여줄 젓가락 교정기를 샀다. 2개 세트로 팔아서 산 것인데 아직 두 번도 못 썼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김나영은 두 아들을 언급하며 "오히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신우, 이준이가 쓰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배워야 될 것이 더 많아서, 젓가락질 교정은 조금 더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얘기했다.
앞서 김나영은 7월에도 여러 번 젓가락질 지적을 받았었다면서 "제가 요리를 하거나 밥을 먹는 영상을 올리면 '젓가락질 못한다'는 이야기를 하시더라. 이 나이에도 이렇게 배울 수 있는 것과 배워야 할 것들이 많다는 것이 신난다"고 말하기도 했다.

1981년생인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2016년생 큰아들 최신우 군과 2018년생 둘째 아들 최이준 군을 양육 중이다.
2021년부터는 화가 겸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며 SNS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나영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혼' 린, 임영웅에 공개 프러포즈…데뷔 전부터 인연
- 백종원, '피의자 신분' 경찰 조사…'흑백요리사2' 공개 앞두고 무슨 일
- 대도서관, 충격 사망…이틀 전 포착된 모습 보니
- 김영철, '장폐색' 합병증 심각…체중 급감에 이관개방증 진단 '걱정' (오리지널)
- 김정민, ♥아내와 각집살이…"日국대 아들 군면제 때문?" 누리꾼 술렁
- '환승연애4' 성백현, 안지현과 제주 데이트? 열애설 재점화 [엑's 이슈]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재산 환수 가능성까지…"형성 경로 추적돼야" [엑's 이슈]
- 황정민 폭로자 SNS 돌연 사라졌다…다시 보니 의미심장했던 소개글, 공교로운 시점 [엑's 이슈]
- "분양 대금 27억 마련 못 해"...이창호, '하이엔드 아파트' 청약 포기 (라스)[종합]
- '멜로 거장' 안판석 감독 별세…2주 전 뇌출혈 알려졌는데, 백지연·김혜은 추모→'연애박사'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