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세 고소영, 건강검진 받더니 식습관 싹 바꿨다… ‘이 음식’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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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소영(52)이 건강을 위해 실천하고 있는 식습관을 소개했다.
지난 8월 29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서 고소영은 건강검진 이후 의사에게 들은 조언을 전했다.
고소영은 "건강검진을 했는데 식습관이 안 좋다고 혼났다"며 "고기의 양을 줄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고소영이 언급했듯이 국물을 안 먹는 게 건강관리에 도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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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9일 유튜브 채널 ‘바로 그 고소영’에서 고소영은 건강검진 이후 의사에게 들은 조언을 전했다. 고소영은 “건강검진을 했는데 식습관이 안 좋다고 혼났다”며 “고기의 양을 줄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고기 대신 달걀을 먹겠다며 아침으로 토마토주스와 삶은 달걀을 먹었다.
고소영은 “기름기 없는 식사를 하고 국물을 안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고소영이 건강을 위해 교정한 식습관은 왜 중요할까?
◇고기, 나이 들수록 백색육·달걀로 대체해야
◇기름진 음식, 소화 어렵게 해 섭취 줄여야
기름진 음식을 줄이는 것도 중요하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 기능이 떨어지면서 소화 효소를 통해 음식물을 분해하고 배출하는 과정이 더뎌진다. 특히 기름기 있는 식사를 통해 섭취하는 지방질은 췌장 소화 효소와 담즙 분비에 의존해 소화되기 때문에 소화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다. 게다가 과도한 지방 섭취는 고혈압, 만성 염증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고칼로리 식품이 대부분이라 비만 같은 대사 질환 위험도 커진다.
◇국물, 나트륨 많아 고혈압 위험
고소영이 언급했듯이 국물을 안 먹는 게 건강관리에 도움 된다. 국물에는 소금과 간장 같은 조미료가 많이 들어가 나트륨 과다섭취로 이어질 수 있다. 박준석 과장은 “나트륨 과다 섭취는 체내 체액량 증가와 혈압 상승을 일으킬 수 있어 나이와 상관없이 점진적으로 저염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며 “다만 과도한 저염식은 오히려 체내 전해질 불균형을 일으킬 수 있어 조금씩 간을 싱겁게 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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