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 세종, PMPS 시즌2 첫 경기서 정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최강 팀을 가리는 프로 대회가 올해 두 번째 시즌 막을 올렸다.
첫 경기에서 FN 세종이 승전보를 울렸다.
FN 세종은 7일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2 서킷 스테이지 첫 경기에서 치킨(최후 생존) 1마리를 포함해 총 71점(킬 포인트 46점)을 누적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FN 세종은 3점, DRX는 2점, 리 마인드는 1점을 결승전에서 깔고 시작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농심 8위로 부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최강 팀을 가리는 프로 대회가 올해 두 번째 시즌 막을 올렸다. 첫 경기에서 FN 세종이 승전보를 울렸다.
FN 세종은 7일 온라인으로 열린 펍지 모바일 프로 시리즈(PMPS) 시즌2 서킷 스테이지 첫 경기에서 치킨(최후 생존) 1마리를 포함해 총 71점(킬 포인트 46점)을 누적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번 시즌에는 파트너 팀 5개을 비롯해 시즌1 성적을 기반으로 진출한 4개 팀, 아마추어 대회 펍지 모바일 오픈 챌린지(PMOC) 2025 시즌2에서 선발된 7개 팀까지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총상금은 4000만원 규모다.
대회는 5일간의 온라인 서킷 스테이지와 2일간의 오프라인 파이널로 진행된다. 서킷 스테이지는 7일, 13일, 14일, 20일, 21일 오후 3시에 열리고 각 경기일 상위 3개 팀은 파이널 점수에 누적되는 베네핏 포인트를 얻는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FN 세종은 3점, DRX는 2점, 리 마인드는 1점을 결승전에서 깔고 시작한다.
이날 매치1은 론도, 매치2~4는 에란겔, 매치5, 6은 미라마에서 열렸다.
첫 날 경기는 소생 탑으로 인해 킬 포인트가 부쩍 늘어난 게 눈에 띈다. FN 세종은 빼어난 전술과 전투력, 적극적인 소생 탑 활용으로 경기를 주도했다. 킬 포인트 46점을 얻으며 가장 막강한 화력을 뿜으며 생존 점수의 열세를 완벽히 만회했다. 매치5에서 12킬 치킨을 차지한 게 특히 컸다.
DRX는 론도에서의 첫 매치에서 14킬 치킨을 차지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후 에란겔에서도 추가 치킨을 얻었지만 막바지 2회의 미라마 전투에서 6점을 얻는 데 그치며 2위로 게임을 마쳤다.
팀 리 마인드는 마지막 매치에서 치킨을 거머쥐며 디플러스 기아(DK)와 동점 치킨 우위로 3위에 올랐다. DK는 4위다.
지난해 ‘쓰리톱’으로 고공행진했던 농심은 8위로 마감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다니엘 기자 dn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대통령 “상생 정치 해야”…장동혁 “취임 100일, 불확실성 증가한 시기”
- 뭘 물어도 눈만 꿈뻑하는 Z세대…‘이것’ 때문이니 이해하라고?
- [단독] 장관 지시 사흘 만에 또…육군 간부 숙소서 숨진 채 발견
- 정청래 “추석에는 ‘검찰청 폐지’ 소식 들려드릴 것”
- 트럼프 “아침의 추방 냄새 사랑해”…‘지옥의 묵시록’ 합성 사진 게시
- ‘덜 해롭다’ 믿은 전자담배, 니코틴 중독 더 심각
- 대리보다 많은 부장?… 늙는 대기업
- 현실적 공급대책에 합격점… 실수요자 체감 후속책 관건
- 美파워볼 ‘2조5억 잭폿’…당첨자 ‘O명’, 당첨금 나눈다
- 손흥민 1골1도움 활약…홍명보호, 미국 평가전 2-0 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