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1순위 찜한 대형 루키인데...’ 157km 박준현 한일전 조기강판...日 매체 “159km 상대해 봐 157km 빠르게 느껴지지 않아” [스춘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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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 투수로 꼽히는 천안북일고의 박준현(18)이 한일전에서 흔들렸다.
일본 현지 매체는 2이닝도 버티지 못한 박준현을 깎아 내렸다.
2026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최대어로 평가받는 박준현은 U-18 한국 청소년 야구대표팀 에이스로 한일전에 나섰다.
이 매체는 "박준현에 대한 영상도 경기 당일 아침에 확인했다. 경기를 해보니 공을 빨랐지만, 일본 선수들이 밀리지 않았다. 한국 대표팀 분위기는 많이 가라앉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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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한국 야구 최고 유망주 투수로 꼽히는 천안북일고의 박준현(18)이 한일전에서 흔들렸다. 일본 현지 매체는 2이닝도 버티지 못한 박준현을 깎아 내렸다.

박준현은 최고 구속 157km를 기록하며 대형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다. 메이저리그 도전에 나서려 했지만, 드래프트 참가로 선회했다. 이후 일찌감치 키움이 전체 1순위로 박준현을 지명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

이 매체는 "박준현에 대한 영상도 경기 당일 아침에 확인했다. 경기를 해보니 공을 빨랐지만, 일본 선수들이 밀리지 않았다. 한국 대표팀 분위기는 많이 가라앉았다"고 보도했다.
한국은 앞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 이탈리아, 쿠바를 차례로 상대한다. 오는 11일부터 열리는 슈퍼라운드에 진출해야 일본에 설욕할 기회를 잡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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