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해양대, 식수 1천 톤 실은 실습선 강릉에 급파

이두원 2025. 9. 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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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해양대가 식수 천톤을 실은 실습선을, 최악의 가뭄으로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도 강릉시에 급파했습니다.

해양대는 오늘(7) 오후, 학생과 교직원 193명을 태운 아시아 최대 규모 실습선인 9천196t급 한나라호가, 식수를 싣고 강릉항으로 출발했으며, 총동창회는 강릉 시민들을 돕기 위한 지원금도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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