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C 신인 저주인가' 1R 지명자 또 부상, 최근 4년 중 홈그렌 포함 3번 '악재'
배중현 2025. 9. 7. 15:07
![<yonhap photo-4961="">지난 6월 2025 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OCK의 지명을 받은 토마스 소버가 아담 실버 NBA 커미셔너와 악수하고 있다. [EPA=연합뉴스]</yonhap>](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7/ilgansports/20250907150713142nmru.jpg)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의 '신인'이 또 한 번 쓰러졌다.
7일(한국시간) 미국 NBC스포츠에 따르면 오클라호마시티 구단은 신인 토마스 소버(20)가 전방십자인대(ACL) 파열로 수술을 받아야 해 시즌 전체를 결장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조지타운대 출신인 소버는 지난 6월 2025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오클라호마시티의 선택을 받았다.
NBC스포츠는 '소버가 팀 훈련 중 부상을 당했다. 조지타운대 시절 발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한 뒤 회복 중이어서 올해 서머리그에 참가하지 못했다'라고 부연했다. 2m8㎝ 포워드인 소버는 2024~25시즌 조지타운대 소속으로 24경기 출전, 경기당 14.5점 8.5리바운드 2.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소버의 이탈로 오클라호마시티는 최근 4년 중 세 번의 1라운드 지명 선수가 부상을 당하는 악순환이 반복됐다. 2022년 1라운드 전체 2순위로 지명한 쳇 홈그렌은 발 부상으로 신인 시즌을 통째로 날렸다. 2024년 1라운드 전체 12순위로 품은 니콜라 토피치는 소버와 유사한 ACL 파열로 2024~25시즌을 뛰지 못했다.
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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