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 코드 故 권리세, 향년 23세 못다 핀 꽃…깊은 그리움 속 오늘(7일) 11주기
명희숙 기자 2025. 9. 7. 07:01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레이디스 코드 권리세가 세상을 떠난지 11년이 흘렀다.
故 권리세는 지난 2014년 9월 7일 스물 세살의 젊은 나이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당시 권리세는 스케줄을 마친 후 승합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경기도 용인시 영동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는 당일 사망했고, 다른 멤버들 또한 큰 부상을 입었다.
故 권리세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10시간이 넘는 수술을 받았으나, 사고가 난지 4일만인 9월 7일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재일교포 출신인 권리세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 5인조 그룹 레이디스 코드로 데뷔해 '예뻐예뻐', '나쁜여자', '키스키스'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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