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유재석에 "연예인 할 얼굴 아냐" 저격 (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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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이 '인. 사. 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또 이적은 "내가 여기 불려서 다행이지 '인.사.모'에 불렸으면.. 자다가도 생각한다. 나는 '못.친.소'도 했다. '인.사.모'도 하라고 하면 은퇴하라는 거다. '못.친.소'때도 속았다"라며 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인 '인.사.모'에 섭외되지 않은 데 대한 다행스러운 마음을 밝혀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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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이적이 '인. 사. 모'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유재석 PD와 하하-주우재-이이경 작가가 11일 열릴 ‘80s 서울가요제’ 본선을 앞두고 참가자들과 개별 미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적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연예인이 내 일이 아닌 것 같다"라는 이적의 이전 발언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이적은 유재석에게 "형도 연예인과가 아니다. 성격도 그렇고 얼굴도 그렇다"라며 저격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면서 이적은 "내가 제일 당황스러울 때가 어떤 자리에 가서 만난 분들이 연예인을 처음 보는데 그게 나일 때다"라며, "(그분들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 보고 왔는데"라면서 자조적인 농담을 던졌다.

또 이적은 "내가 여기 불려서 다행이지 '인.사.모'에 불렸으면.. 자다가도 생각한다. 나는 '못.친.소'도 했다. '인.사.모'도 하라고 하면 은퇴하라는 거다. '못.친.소'때도 속았다"라며 유명하지만 인기 없는 사람들의 모임인 '인.사.모'에 섭외되지 않은 데 대한 다행스러운 마음을 밝혀 웃음을 줬다.
이에 주우재가 이적에게 "근데 어느 정도는 '인.사.모'에 적합하시다"라며 농담을 던지자 이적은 "왜 그래"라며 시무룩한 반응을 보여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겼다.
사진=MBC 방송 화면
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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