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대도서관, 사망 2일 전 생방보니 "잠을 많이 못잤어"…"돌연사 걱정하더니" 댓글 추모 물결 [엑's 이슈]

이예진 기자 2025. 9. 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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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대도서관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사망 이틀 전 팬들과 소통했던 방송이 눈길을 끈다.

댓글을 통해 팬들은 "영상은 안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서라도 보고 싶어요", "우리의 영원한 1세대 유튜버, 그곳에선 평안하시길..", "잠을 많이 못 잤어... 이 말씀 하시는데 너무 무리하셨나 봐요. 그곳에서는 더욱 행복하셔요", "대도님 요즘 마비노기 모바일 시작하면서 낮방도 많이 하시고 12시간 방송하신 적도 있고 엄청 무리하셨는데 혹시 건강상 문제가 아닐지... 아... 가슴 아파요... 팬으로서 정말 너무 슬프고 허망하네요..." 등의 추모 댓글을 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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