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제주, 한라산 오르다 쓰러진 60대 남성 숨져
함광렬 기자 2025. 9. 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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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을 오르던 60대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53분쯤 한라산 성판악코스 진달래밭에서 정상 방향 약 800m 지점에서 60대 남성 ㄱ씨가 심정지로 인해 러졌다.
119는 ㄱ씨를 헬기에 태워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하지만, ㄱ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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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을 오르던 60대가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
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2시53분쯤 한라산 성판악코스 진달래밭에서 정상 방향 약 800m 지점에서 60대 남성 ㄱ씨가 심정지로 인해 러졌다.
일행의 신고를 접수한 119는 소방헬기 한라매를 투입했다. 또 한라산 정상부에서 근무하던 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직원이 환자에게 CPR 및 AED(제세동기) 등 긴급 조치를 취했다.
119는 ㄱ씨를 헬기에 태워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하지만, ㄱ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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