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과 함께하는 교감여행…농식품부 ‘댕댕여행’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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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유실·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예비 반려견과 교감하는 '댕댕여행'을 열었다.
박정훈 농식품부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입양을 앞둔 가족들이 반려견과 함께하며 교감과 적응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9월 26~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 행사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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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와 협업해 반려견 교감 프로그램 운영
9월 26~27일 부산 벡스코서 동물보호 행사

농림축산식품부는 유실·유기동물 입양 활성화를 위해 예비 반려견과 교감하는 ‘댕댕여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을 앞두고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025년 반려동물 친화관광도시로 선정된 경주시와 협업해 진행됐다.
참가자 모집은 8월 8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됐고, 총 41가족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입양 의사와 여건,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5가족이 최종 선발됐다.
여행 참가자들은 경주시 동물보호센터에서 입양을 기다리는 반려견 5마리와 함께 펫티켓 교육을 받고, 보문관광단지 산책, 반려견 친화 호텔 체험, 반려견 동반 카페 방문 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박정훈 농식품부 동물복지환경정책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입양을 앞둔 가족들이 반려견과 함께하며 교감과 적응에 대한 불안을 줄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다”며 “9월 26~27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회 동물보호의 날 행사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 중인 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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