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만 유튜버 대도서관,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김진욱 2025. 9. 6.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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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대도서관'을 운영하며 144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했던 나동현(47) 씨가 6일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도 안 된다는 지인의 신고를 받고 이날 오전 8시40분쯤 나씨의 광진구 자택으로 출동했다가 숨져 있는 그를 발견했다.
현장에서 유서나 타살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YTN에 따르면 경찰은 나씨가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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