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퀸컵] '압도적 경기력' 제주SK, 정규라운드 첫 경기서 김포에 6-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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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열리고 있는 K리그 퀸컵에 출전 중인 제주SK 대표 선수단이 정규라운드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대회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제주는 6일 오전 9시 45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김포FC와의 2025 K리그 퀸컵 정규라운드 I조 첫경기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그러나 제주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두 골을 더 추가하며, 경기를 6-0으로 마무리했다.
첫 경기에서 6-0 큰 스코어차 승리를 거둔 제주는 잠시 후 11시 15분 대전과의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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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 열리고 있는 K리그 퀸컵에 출전 중인 제주SK 대표 선수단이 정규라운드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대회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제주는 6일 오전 9시 45분 춘천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열린 김포FC와의 2025 K리그 퀸컵 정규라운드 I조 첫경기에서 6-0 완승을 거뒀다.
제주는 전반 초반부터 김포를 몰아붙이며 사실상 반코트 게임을 펼쳤다.


임한지가 골키퍼와의 경합 과정에서 프리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고은해가 강력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만들었다.
이후 제주는 홍자현이 연속골을 터트리며 스코어를 3-0까지 벌렸다.
전반 내내 슈팅을 연달아 쏟아낸 제주는 3-0,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주도권은 역시 제주였다. 제주 장소연, 홍자현의 잇따른 슈팅이 골키퍼에게 막히며 아쉬움을 삼켰다.
제주는 문전 앞 혼전 상황에서 강다윤이 4번째 골을 넣으며 경기를 마감시켰다.
그러나 제주는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두 골을 더 추가하며, 경기를 6-0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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