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70대 노모와 '500평 별장' 잔디 시공…"벌 쏘이고 땡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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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이 어머니와 홍천 500평 별장 잔디 작업에 도전했다.
4일 한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70세 노모와 7kg 잔디 700장을 깔아 보았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는 '별장에 직접 잔디 시공하는 패션 모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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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한혜진이 어머니와 홍천 500평 별장 잔디 작업에 도전했다.
4일 한혜진은 자신의 계정에 "70세 노모와 7kg 잔디 700장을 깔아 보았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혜진은 챙 넓은 모자와 몸빼 바지를 입은 작업복 차림으로 잔디 깔기에 열중하고 있다.

이날 한혜진 유튜브 채널에는 '별장에 직접 잔디 시공하는 패션 모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한혜진은 "벌에 쏘여서 정확하게 저 나무에서 혼비백산 하면서 모자가 날아갔다"며 "엄마 집에 가서 급하게 비상약을 먹고 난리가 났다. 벌 조심하시라"고 당부하기도.
영상을 게재하며 한혜진은 "벌에도 쏘이고, 땡볕에 고생을 좀 했는데요 힘들지만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며 "일단 직접 시공해 보고 싶어서 700장 정도만 주문해 봤는데요, 집 앞 마당은 어떤 식으로 조경을 해볼지 또 고민하고 있습니다"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사진=한혜진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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