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귀' 장동윤, 고현정과 공조 제안에 "미쳤어요?" 분노

오수정 기자 2025. 9. 5.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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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귀'에서 장동윤이 분노했다.

5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1회에서는 정이신(고현정 분)과의 공조 제안에 분노하는차수열(장동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사마귀라 불리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정이신이 체포된지 23년만에 똑같은 무방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최중호는 정이신의 아들인 차수열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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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사마귀'에서 장동윤이 분노했다. 

5일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1회에서는 정이신(고현정 분)과의 공조 제안에 분노하는차수열(장동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사마귀라 불리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정이신이 체포된지 23년만에 똑같은 무방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정이신은 최중호(조성하)를 통해서만 이야기를 했고, 자백도 했다. 

최중호는 정이신의 아들인 차수열을 찾았다. 최중호는 "이 사건, 정이신이 좁기로 했다. 그런데 너를 통해서만 이야기를 하고 싶대"라면서 "지금 못 잡으면 피해자 계속 나와. 일 터지기 전에 움직여야 한다"고 부탁했다. 

이에 차수열은 "아저씨 미쳤어요? 나한테 뭐라고요? 나한테 누굴 만나라고!"라면서 분노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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