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은퇴' 이필립, 얼굴 가려도 여전한 비주얼 "요즘 근황? 육아+일" [엑's 이슈]

명희숙 기자 2025. 9. 5. 1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4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대 초반부터 안 해본게 없는 진정한 워킹맘 'CEO 박현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 (맥시멈 리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집안에서 나온 이필립을 본 이지혜는 "처음 본다. 이 잘생긴 얼굴을 왜 자꾸 가리는 거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한다. 어떻게 지내시냐"며 근황을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4일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대 초반부터 안 해본게 없는 진정한 워킹맘 'CEO 박현선' 럭셔리 집 최초공개 (맥시멈 리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지혜는 CEO 박현선의 집을 찾아가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박현선은 화장품 브랜드를 운영하는 워킹맘이자 제벌 2세 배우 이필립의 아내로도 유명하다. 

이날 이지혜 역시 집 한켠에 걸린 박현선과 이필립의 사진을 바라보며  "연예인 재벌 2세가 윤태영, 이필립이다. 근데 이필립은 우리가 볼 수 없다. 여전히 사진을 보면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이날 이필립은 얼굴을 가린 상태로 방송 중간 깜짝 출연을 하기도 했다. 집안에서 나온 이필립을 본 이지혜는 "처음 본다. 이 잘생긴 얼굴을 왜 자꾸 가리는 거냐.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한다. 어떻게 지내시냐"며 근황을 물었다.

이에 이필립은 "육아하고 그런다"고 인사를 나눴고, 개인 일정으로 인해 다시 집을 비웠다. 이지혜는 "현선 님 좋겠다. 너무 익숙해서 그러는거냐"며 재차 감탄했다. 

누리꾼들 역시 이필립의 근황에 "이필립 다시 배우로 돌아와주세요", "현선님 너무 털털하고 멋지네요", "이필립을 유튜브로 만나게 되다니", "은퇴해서 너무 아까운 배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현선은 2020년 재벌 2세로 알려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박현선은 쇼핑몰 대표로 활동 중이며 지난 2018년 연 매출 100억을 달성해 화제를 모았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관종언니'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