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란, 슬픈 가족사 밝혔다..."췌장암 母 여의고 무기력증 생겨" (같이삽시다)

장주원 기자 2025. 9. 5.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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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과 홍진희의 슬픈 가족사가 공개된다.

8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는 원조 같이 살이 식구 배우 김영란이 찾아온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란과 홍진희의 슬픈 가족사가 공개된다.

원조 식구 김영란과의 반가운 만남은 8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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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영란과 홍진희의 슬픈 가족사가 공개된다.

8일 오후 8시 30분 KBS 2TV에서는 원조 같이 살이 식구 배우 김영란이 찾아온다. 박원숙이 애정하는 동생이자 혜은이와 앙숙 케미로 웃음을 주었던 그녀는 여전한 러블리함으로 같이 살이에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오랜만에 만난 숙녀들이 서로의 외모를 한참 동안 칭찬하자, 말없이 듣던 이순실은 "남한 여성과 달리 북한 여성들의 대화 주제는 생존"이라며 언니들의 대화 주제에 공감하지 못한다. 

한편, 김영란은 이순실과 의외의 연결 고리가 있음을 밝힌다. 김영란은 실향민 출신인 아버지가 북한에 남겨 두고 온 가족들 생각에 눈물을 보이셨던 것을 기억하며 분단의 아픔을 전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김영란과 홍진희의 슬픈 가족사가 공개된다. 췌장암으로 어머니를 여의고 무기력증이 심했던 영란에 이어, 진희는 신장 이식을 받아야 할 정도로 병세가 약화했던 어머니가 딸을 걱정해 이식을 거절했다는 사연을 더해 먹먹함을 남긴다.

원조 식구 김영란과의 반가운 만남은 8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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