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공제회, 50대 중장년 회원 대상 “은퇴설계교육” 개최

이창희 2025. 9. 5. 14: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는 5일 서울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진행된 '2025년 은퇴설계교육'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은퇴설계교육은 회원들이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후 공제제도 활용과 재무, 건강, 은퇴 후 마인드관리 등을 안내하는 행사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

대한지방행정공제회는 5일 서울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진행된 ‘2025년 은퇴설계교육’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은퇴설계교육은 회원들이 은퇴 이후의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퇴직 후 공제제도 활용과 재무, 건강, 은퇴 후 마인드관리 등을 안내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서울에서 1회 진행했다. 올해는 서울·부산·대전 총 3회로 확대해 실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홍보소통팀장의 공제제도 소개를 비롯해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의 ‘마인드셋’ △김경록 미래에셋자산운용 은퇴연구소 소장의 ‘자산관리’ △정희원 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의 ‘건강관리’ 특강이 열렸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1:1 맞춤형 상담 부스와 포토존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상담 부스에서는 회원 맞춤형 상담과 함께 은퇴 후에도 특별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분할지급퇴직급여와 한아름목돈예탁 등 공제상품에 대한 안내와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김장회 대한지방행정공제회 이사장은 “오늘 은퇴설계교육을 통해 회원님들이 노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당당하고 멋진 노후를 준비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공제회는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발전과 도약을 위한 비전과 전략을 수립 중이다. 행사 이후에도 회원과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신뢰받는 공제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지방행정공제회는 5일 서울 교육을 진행한 이후 △9월 12일(금) 부산 아스티호텔 △9월 26일(금)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각각 은퇴설계교육을 개최할 예정이다. 

이창희 기자 window@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