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학재단-제주신화월드, '고졸청년 취업' 활성화 함께 나선다

원성심 기자 2025. 9. 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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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4일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대표이사 린이와)와 직업계고 졸업(예정)자의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한 '고졸청년 취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호텔조리, 관광서비스 등 제주신화월드의 핵심 현장 분야에 직업계고 출신 청년 채용을 연계함으로써, 고졸 인재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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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조감도

한국장학재단(이사장 배병일)은 4일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대표이사 린이와)와 직업계고 졸업(예정)자의 사회 진출 지원을 위한 '고졸청년 취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호텔조리, 관광서비스 등 제주신화월드의 핵심 현장 분야에 직업계고 출신 청년 채용을 연계함으로써, 고졸 인재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두기관은 본 협약을 바탕으로 직업계고 학생 일자리 발굴 및 채용, 현장실습 및 취업 후 정착 지원 등 직업계고 졸업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배병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고졸청년의 능력 중심 사회 진입을 촉진하고, 직업계고가 사회 진출 통로로써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앞으로도 민간 우수 기업과의 협약을 통해 고졸청년의 사회 진입 장벽을 낮추는 데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제주신화월드 인사담당자는 "호텔·관광업은 고객경험과 현장역량이 중요한 만큼, 직업계고에서 실무교육을 받은 고졸 인재가 매우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고졸청년과 함께 지역과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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