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아스가 상한가에 입성했다.
코아스가 최근 정리매매가 진행된 이화전기 3사(이화전기, 이아이디, 이트론)의 지분 매집에 나선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코아스는 이화전기 주식 약 5414만주(25% 지분)를 약 108억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화전기의 최대주주는 이트론으로 지분율(약 24%)이 코아스와 차이가 크지 않고, 추가 지분 매입에 쓸 자금을 조달할 여력도 마땅치 않아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코아스가 상한가에 입성했다.
5일 오전 9시 15분 기준 코아스는 2660원 오른(29.95%) 1만15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아스가 최근 정리매매가 진행된 이화전기 3사(이화전기, 이아이디, 이트론)의 지분 매집에 나선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코아스는 이화전기 주식 약 5414만주(25% 지분)를 약 108억원에 인수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는 코아스가 지난 6월 말 기준 보유한 현금성 자산(150억원)의 72%에 달한다.
다만 업계에서는 실제 경영권 취득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화전기의 최대주주는 이트론으로 지분율(약 24%)이 코아스와 차이가 크지 않고, 추가 지분 매입에 쓸 자금을 조달할 여력도 마땅치 않아서다. 실제로 코아스는 공시를 통해 지분 추가 취득은 없다고 밝혔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드비치 아니라니까요"…알몸 관광객에 몸살 앓는 '이곳'
- "어? 김소영, 걔 아니야?"…신상공개 되자 증언 쏟아졌다
- 이재룡 '술타기 의혹', 음주측정 방해 혐의로 추가 입건
- '화장실 몰카' 찍다 잡힌 충북 장학관, 몸에 소형 카메라 3대 더 있었다
- "독도? 일본 땅이지…전 세계에 확실히 알릴 것" 다카이치의 작심발언
- "오빠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 후 '자작 카톡' 보낸 김소영
- '왕사남' 신드롬에 장항준도 돈방석?…어마어마한 인센티브에 '관심'
- "커피 마시고 산책 좋았는데"…40대 '파이어족' 사무직으로 돌아갔다
- "갤럭시 쓰는 남자 싫어"…프리지아 발언에 '핸드폰 계급' 재점화
- "2000원 내고 화장실 들어가라고? 너무 과해" 카페 메뉴판 두고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