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선글라스 하나 툭 썼을 뿐인데…올그레이 룩으로 '시크美' 정점

장인영 기자 2025. 9. 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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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무드를 선보였다.

제니는 지난 4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팝업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하이넥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셋업 셔츠와 쇼츠를 매치해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무대 위는 물론 일상, 행사장에서도 늘 기대 이상의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제니에게 전 세계 브랜드들이 주목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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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한층 더 성숙하고 시크한 무드를 선보였다. 

제니는 지난 4일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된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팝업스토어 포토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제니는 하이넥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레이 셋업 셔츠와 쇼츠를 매치해 도시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블랙 벨트로 실루엣에 포인트를 주며, 블랙 롱부츠로 강렬한 스타일링을 마무리했다.

무엇보다도 제니 특유의 자신감 있는 눈빛과 함께 매치한 블랙 선글라스가 포인트. 메탈릭 네일아트까지 디테일을 더해 브랜드 아이덴티티와도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제니는 이번 룩에서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무대 위는 물론 일상, 행사장에서도 늘 기대 이상의 스타일링을 보여주는 제니에게 전 세계 브랜드들이 주목하는 이유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총 16개 도시·31회차에 걸친 대규모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의 반환점을 돌았다. 오는 10월부터는 가오슝, 방콕, 자카르타, 불라칸, 싱가포르, 도쿄, 홍콩 등 아시아로 발걸음을 옮겨 세계 각지의 스타디움급 공연장을 수놓는다.

사진=엑스포츠뉴스 김한준 기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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