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말차에몽+커피∙아이스크림’ 이색 홈 레시피 공개

임유정 2025. 9. 5.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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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이 신제품 '말차에몽'을 활용한 홈 레시피를 5일 공개했다.

말차에몽 특유의 진하고 쌉쌀함을 바탕으로, 자사 '루카스나인' 커피와 '초코에몽 아이스홈' 아이스크림, '맛있는 드링킹 요거트'를 조합해 집에서도 간단히 색다른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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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신제품 ‘말차에몽’을 활용한 홈 레시피를 5일 공개했다.

말차에몽 특유의 진하고 쌉쌀함을 바탕으로, 자사 ‘루카스나인’ 커피와 ‘초코에몽 아이스홈’ 아이스크림, ‘맛있는 드링킹 요거트’를 조합해 집에서도 간단히 색다른 디저트를 즐길 수 있도록 제안했다.

먼저 시원하게 즐기는 아이스크림과 빙수 레시피를 소개한다. 말차에몽 한 팩을 그대로 얼리면 ‘말차 아이스크림’이 된다. 빨대 입구에 나무젓가락을 꽂아 그대로 얼린 후, 종이팩을 제거하면 된다. 얼린 말차에몽을 살짝 녹여 팥이나 과일을 곁들이면 ‘말차 빙수’도 즐길 수 있다.

커피와의 조합도 눈길을 끈다. 말차에몽에 ‘루카스나인’ 에스프레소 샷을 더해 만든 ‘말차 슈페너’는 진한 말차 풍미와 커피의 깊은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레시피다. 크림을 올리면 집에서도 카페 감성을 살린 메뉴가 된다.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메뉴도 제안됐다. 아이스크림 ‘초코에몽 아이스홈’ 두 스쿱에 말차에몽을 부어 만든 ‘초코 말차라떼’는 진하고 달콤 쌉싸름한 맛이 특징이다. 또 말차에몽에 ‘딸기에몽 아이스홈’이나 ‘쿠키에몽 아이스홈’을 올리면 개성 있는 ‘말차 플로트’로 즐길 수 있다.

요거트를 활용한 메뉴도 더해졌다. 신제품 ‘맛있는 드링킹 요거트’와 말차에몽을 블렌딩해 만든 ‘말차 요거트 스무디’는 산뜻한 요거트의 풍미와 진한 말차 맛이 어우러져 브런치 음료로 제격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말차에몽은 커피, 아이스크림, 요거트 등 자사 제품과의 조합만으로도 다양한 레시피가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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