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가뭄 극복 공공체육시설 폐쇄 확대
배연환 2025. 9. 4. 20:54
강릉시가 가뭄 극복을 위한 긴급 대응 조치로 지역 내 공공체육시설 폐쇄를 확대합니다.
강릉시는 지난 7월부터
공공수영장 3곳 운영을 중단한 데 이어,
강릉종합운동장과 강남체육공원 내 운동시설,
파크골프장, 테니스장 등 모든 공공체육시설로
폐쇄 범위를 확대했습니다.
다만 대회 참가 훈련이나 강원FC 경기 등
일정상 연기가 어려운 경우에는
사전협의를 거쳐 제한적으로 허용하돼
부대시설 이용은 절수를 위해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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