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태까지 작품’ 고현정, 제발회 단숨에 시상식으로 만든 강렬한 백리스 [뷰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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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 극본 이영종)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고현정을 비롯한 장동윤, 조성하, 이엘, 변영주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어 "현장에서 많은 배려를 받았고, 배우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다. 그래서 '사마귀'에 더 많은 애정을 갖게 됐다"며 "이 드라마는 한 사람으로 좌우되는 작품이 아니라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한마음으로 만들어낸 작품이다. 많은 분들께 보여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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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뒤태까지 명장면' 고현정 레드 드레스로 뽐낸 여배우 아우라
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연출 변영주, 극본 이영종)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고현정을 비롯한 장동윤, 조성하, 이엘, 변영주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고현정은 또 한 번 압도적인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그녀는 고급스러운 레드 컬러의 롱 드레스를 선택, 등장하는 순간부터 현장을 장악하며 한 편의 화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드레스는 단순한 레드가 아닌, 깊이 있는 버건디 톤으로 세련된 무드를 담아냈다. 바디라인을 따라 흐르는 슬림한 실루엣은 군더더기 없이 완벽하게 떨어지며 고현정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강조했다. 여기에 과감한 옆트임이 걸음을 옮길 때마다 절제된 섹시미를 더했다.
가장 눈길을 끈 포인트는 역시 백리스다. 등을 따라 유려하게 드러나는 절개는 고현정의 체형과 어우러져 뒷모습마저 하나의 작품처럼 보였다. 마치 레드카펫 위에서 빛나는 순간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해 연말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던 그녀는 "건강이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중간에 촬영을 못했다가 다시 현장에 복귀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현장에서 많은 배려를 받았고, 배우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다. 그래서 '사마귀'에 더 많은 애정을 갖게 됐다"며 "이 드라마는 한 사람으로 좌우되는 작품이 아니라 모든 배우와 스태프가 한마음으로 만들어낸 작품이다. 많은 분들께 보여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사마귀’는 잔혹한 연쇄살인마 사마귀가 잡힌지 20년이 지나 모방범죄가 발생하고, 이 사건 해결을 위해 한 형사가 평생을 증오한 사마귀인 엄마와 예상 못한 공조 수사를 펼치며 벌어지는 고밀도 범죄 스릴러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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