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결혼'·윤은혜 '13년 솔로'…'20년 전 러브라인' 상반된 지금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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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김종국과 윤은혜의 과거 러브라인이 종료된 후, 두 사람의 상반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앞서 윤은혜는 김종국과 지난 2005년 방송된 SBS 예능 '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해 인기를 끌었다.
2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 13년간 솔로 생활을 유지한 윤은혜와 달리 김종국은 핑크빛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의 상반된 근황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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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한때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김종국과 윤은혜의 과거 러브라인이 종료된 후, 두 사람의 상반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베이비복스 윤은혜는 박나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이상형과 연애관을 솔직하게 밝혔다.
그는 "나이가 들수록 이상형 조건이 디테일해진다"며 "13년 동안 연애를 안 하다 보니 오히려 내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그는 "적어도 나보다는 존중할 수 있고 존경할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고, 술 담배 안 하고 성실하면서 카리스마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이상형을 설명했다.

앞서 윤은혜는 김종국과 지난 2005년 방송된 SBS 예능 'X맨'에서 러브라인을 형성해 인기를 끌었다. 이후로도 오랜 기간 동안 이들의 과거 러브라인이 다양한 곳에서 언급됐던 바.
그러나 2025년 현재, 이들의 러브라인은 자연스럽게 종지부를 찍게 됐다. 김종국이 최근 결혼을 발표했기 때문이다.
20년 가까운 시간이 흐른 지금, 13년간 솔로 생활을 유지한 윤은혜와 달리 김종국은 핑크빛 소식을 전하며 두 사람의 상반된 근황이 눈길을 끈다.

지난달 18일 가수 김종국이 결혼을 발표했다. 예비 신부는 비연예인이며,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끼리 비공개로 진행된다.
이날 김종국은 팬 카페를 통해 자필 편지로 직접 결혼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팬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이렇게 장가도 가고 인생에 새로운 도전을 또 하게 됐다. 더 노력하고 열심히 사는 김종국이 되겠다"는 다짐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김종국이 한 가정의 가장이 될 준비를 하고 있는 반면, 윤은혜는 오랜 시간 '솔로 라이프'를 즐기며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한때 대중의 설렘을 자극했던 이들의 러브라인은 이제 추억으로 사라졌지만,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인생의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나래식'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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