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우리 집은 에어컨 껐다"... 서울 날씨 완벽 적응 (완벽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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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이 점점 시원해져 가는 서울 날씨에 대해 언급했다.
사연을 본 이상순은 "저희 집도 이제 에어컨을 껐다"고 이야기했다.
작년 제주 살이를 마치고 서울로 이사 온 이상순은 이제 완전히 서울 날씨에 적응한 듯 반응했다.
덧붙여 이상순은 "그렇지만 아직 낮에는 살짝 덥고, 오늘 아침 서울은 비가 와서 에어컨을 제습으로 틀었다"며 9월임에도 아직 완전히 에어컨을 떠나 보내지 못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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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상순이 점점 시원해져 가는 서울 날씨에 대해 언급했다.
4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서 이상순은 청취자와 소통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순은 이날 경기도 안산에 있는 갈대습지공원을 소개하며 라디오를 시작했다. 이상순은 "출사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이맘때면 드넓은 들판에 초록색 갈대밭이 끝없이 펼쳐진다"며 "플라타너스 나무가 길게 이어지는 바람소리길, 졸졸 흐르는 물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물소리길, 야생 조류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새소리길이 있다. 이렇게 다 좋으면 어딜 먼저 가야 될지 모르겠다"며 청취자에게 소개했다.
한 청취자는 "쑨디 님~ 드디어 저희 집 에어컨을 껐어요"라고 하며 이제 가을이 지나갔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연을 본 이상순은 "저희 집도 이제 에어컨을 껐다"고 이야기했다. 작년 제주 살이를 마치고 서울로 이사 온 이상순은 이제 완전히 서울 날씨에 적응한 듯 반응했다.
덧붙여 이상순은 "그렇지만 아직 낮에는 살짝 덥고, 오늘 아침 서울은 비가 와서 에어컨을 제습으로 틀었다"며 9월임에도 아직 완전히 에어컨을 떠나 보내지 못했음을 밝혔다.
사진= 이효리 계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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