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윤·현정자 부부, 9월 '이달의 새농민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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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지난 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식에서 애월농협 조합원 강경윤·현정자 부부가 9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1999년부터 농업을 시작한 영농경력 26년차 농업인으로 현재 애월읍 소재 '제주싱싱농장'에서 단호박과 양배추 등을 재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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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지난 3일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열린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식에서 애월농협 조합원 강경윤·현정자 부부가 9월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들 부부는 1999년부터 농업을 시작한 영농경력 26년차 농업인으로 현재 애월읍 소재 '제주싱싱농장'에서 단호박과 양배추 등을 재배하고 있다.
농가는 토양분석과 스마트팜을 활용한 선진 농업기술을 도입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했고, 애월농협 양배추생산자협의회 부회장으로서 공동선별·공동출하 체계를 정착시켜 농가소득 향상과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후계농업인의 성장을 돕기 위해 영농기술 교육과 현장컨설팅을 활발히 펼쳐왔으며,마을이장과 영농회장 등 다양한 역할을 역임하며 농기계 보조사업 추진, 농업인 안전지킴이 활동과 각종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고 농협측은 설명했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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