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명장' 시그니엘 서울 나성주 제과장, 직업능력의 달 대통령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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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는 시그니엘 서울의 나성주 제과장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29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나 제과장은 "이번 대통령표창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이어온 시간과 열정을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새로운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후배 양성과 제과 산업 발전에 힘써 K베이커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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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앤리조트는 시그니엘 서울의 나성주 제과장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한 '제29회 직업능력의 달' 기념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30여년 동안 베이커리 분야에 몸담아온 나 제과장은 창의적인 기술과 열정을 바탕으로 국내 제과·제빵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후학 양성과 인재 발굴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현재 시그니엘 서울의 베이커리를 총괄하며 메뉴 개발과 연구를 통해 호텔 베이커리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
최근에는 롯데호텔앤리조트의 직무 전문가 그룹인 '호텔 앰배서더'로 선발돼 전문 지식과 경험을 전하며 조직 내 성장과 상호 배움의 문화를 이끌고 있다.
나 제과장은 "이번 대통령표창은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이어온 시간과 열정을 인정받은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품질과 새로운 가치를 담은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후배 양성과 제과 산업 발전에 힘써 K베이커리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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