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DRX·DK, 韓 대표로 FC 프로 챔피언스 컵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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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DRX, 디플러스 기아가 한국 대표로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5에 출전한다.
FC 프로 챔피언스 컵은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의 글로벌 최상위 대회다.
PC 게임인 FC 온라인 대회에서는 한국·중국·태국·베트남에서 국가별로 3개 대표팀이 출전, 총 12개 팀이 총 상금 30만 달러를 두고 경쟁한다.
젠지는 FC 프로 마스터즈 2025 우승팀 자격으로, DRX와 디플러스 기아는 FC 프로 포인트 상위권 자격으로 이 대회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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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DRX, 디플러스 기아가 한국 대표로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5에 출전한다.
FC 프로 챔피언스 컵은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의 글로벌 최상위 대회다. 한국·중국·태국·베트남·일본 등 5개국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가대항전으로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다. 총 상금은 36만 달러(약 5억2000만원).
PC 게임인 FC 온라인 대회에서는 한국·중국·태국·베트남에서 국가별로 3개 대표팀이 출전, 총 12개 팀이 총 상금 30만 달러를 두고 경쟁한다. 젠지는 FC 프로 마스터즈 2025 우승팀 자격으로, DRX와 디플러스 기아는 FC 프로 포인트 상위권 자격으로 이 대회에 나서게 됐다.
FC 모바일 대회에서는 한국·일본·중국의 국가별 예선전을 통과한 2인씩, 총 6인이 총 상금 6만 달러를 놓고 각축전을 펼친다. 한국 대표로는 ‘아히나’ 유창호, ‘소다’ 홍지홍이 출전한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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