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도 손예진도 신난 건 ‘어쩔수가없다’…베니스 비하인드 공개
장주연 2025. 9. 4. 12:36

이탈리아 베니스에 머물고 있는 ‘어쩔수가없다’의 주역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배급사 CJ ENM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으로 초청된 ‘어쩔수가없다’의 영화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4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재진의 열띤 호응 속 개최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여유로운 태도의 박찬욱 감독과 환한 미소로 화답하는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의 모습이 담겼다.
배급사 CJ ENM은 제82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으로 초청된 ‘어쩔수가없다’의 영화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4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재진의 열띤 호응 속 개최된 공식 기자회견에서 여유로운 태도의 박찬욱 감독과 환한 미소로 화답하는 배우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이성민, 염혜란의 모습이 담겼다.


월드 프리미어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현장도 포착됐다. 세련된 턱시도와 눈부신 드레스를 입은 배우들의 매력적인 모습과 함께 설렘과 긴장이 교차하는 박 감독과 배우들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국내외 매체와의 인터뷰 등 현지에서 다양한 홍보 일정을 소화하는 모습 역시 확인할 수 있다. 또 베니스 거리에서 작품의 포즈를 따라 하는 등 화기애애한 모습의 배우들과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내는 박 감독의 한 때가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뤘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4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한편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뤘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오는 24일 개봉.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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