펫 용품 기업 보다더, 차 의과대와 교육협력 '맞손'

권영훈 2025. 9. 4. 11: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펫용품기업 주식회사 보다더(대표 최인정)는 오늘(4일) 차 의과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원장 전병율)과 상호 발전 및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협약을 지난 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황혜주 차 의과학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주임교수와 동대학원의 최성혜 교수, 최인정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분당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진행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권영훈 부장]

프리미엄 펫용품기업 주식회사 보다더(대표 최인정)는 오늘(4일) 차 의과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원장 전병율)과 상호 발전 및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협력 협약을 지난 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황혜주 차 의과학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 주임교수와 동대학원의 최성혜 교수, 최인정 대표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분당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진행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학술 연구 ▲현장 맞춤형 인재 육성 ▲반려동물 뷰티·헬스케어 분야 연계 연구 등을 추진하며, 미래 지향적 메디컬뷰티 산업의 외연을 넓혀갈 계획이다.

주식회사 보다더는 지난 2023년 반려동물의 건강한 모질과 알러지 개선을 돕는 프리미엄 제품 ‘보다더펫샴푸’를 출시하고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보다더펫샴푸는 강아지, 고양이의 피부와 모질 상태를 개선하는 특허원료와 자연유래 성분들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제품이다.

화장품연구소장 출신인 대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개발됐으며 합성색소, 알러지 물질 등 유해 성분이 전혀 포함되지 않아 개나 고양이 반려인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보다더펫샴푸는 출시 직후 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런칭2주 만에 2200% 펀딩율을 달성하는 기록을 세워 업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최인정 대표는 "차 의과학대학교 보건의료경영대학원과의 이번 교류 협력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공동 연구 및 다양한 활동을 통해 두 기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권영훈부장 yhkwon@wowtv.co.kr

Copyright © 한국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