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7월 관광객, 지난해보다 13% 늘어
이송미 2025. 9. 4. 10:53
강원도와 강원관광재단이 빅데이터를 기반해
강원 관광 동향을 분석한 결과,
7월 관광객은 지난해보다 13.1% 늘었고,
지난 6월보다 1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시군별로는 태백시를 찾은 관광객이
전년대비 20.7% 증가해 가장 많이 늘었고,
인제군과 평창군, 영월군, 정선군 순으로
관광객 수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외국인 관광객 수가 35만 3천97명으로
지난해보다 28% 가량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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