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경절 연휴, 호텔주 '방긋'…GS피앤엘 12%↑ [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국 국경절 연휴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4일 국내 증시에서 호텔주가 우상향하고 있다.
IBK투자증권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 허용에 따라 방한 외국인 수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서부T&D가 하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정부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이달 말부터 허용하는 만큼, 내달 1~7일 중국 국경절 연휴기간에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부T&D 10%·호텔신라 6% 오름세

중국 국경절 연휴가 한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4일 국내 증시에서 호텔주가 우상향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8분 코스피 시장에서 GS피앤엘은 전 거래일 대비 12% 오른 5만62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52주 최고가를 경신한 것이기도 하다.
그 밖에도 서부T&D(9.84%), 호텔신라(5.77%), 파라다이스(2.61%) 등이 오르고 있다.
하나증권은 GS피앤엘의 목표주가를 6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IBK투자증권은 중국인 무비자 입국 허용에 따라 방한 외국인 수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며 서부T&D가 하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정부가 중국인 단체 관광객을 대상으로 무비자 입국을 이달 말부터 허용하는 만큼, 내달 1~7일 중국 국경절 연휴기간에 한국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전망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프로티나, JP모건 지분 취득에 5% 강세 [특징주]
- 삼영엠텍, “조선 중심 실적 성장” 전망에 신고가 [특징주]
- '상장폐지' 이화전기, 정리매매 틈타 141%↑ [특징주]
- 카카오페이, 오버행 우려에 8%↓ [특징주]
- MLCC 업황 개선 기대감…삼화콘덴서 18%↑ [특징주]
- 투쟁도 안되는데 이슈 선점도 하세월…국민의힘 지도부 향한 불만 점증
- 李지역구 '계양을' 집안싸움 조짐?…'송영길~김남준' 교통정리될까 [정국 기상대]
- [미 이란 공습] 트럼프 "이란, 美본토 타격 미사일 개발 직전…공습 길어질 수도"
- '초속 5센티미터' 시간의 잔혹함을 통과한 첫사랑, 오쿠야마 요시유키의 재해석 [D:인터뷰]
- ‘클래스는 영원하다’ 류현진, 교세라돔 잠재운 땅볼 유도 커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