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 JP모건 지분 취득에 5% 강세 [특징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티나가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의 지분 취득 소식에 5% 가량 오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프로티나는 전 거래일 대비 4.92%(970원)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프로티나는 전일(3일) "JP모건이 장내 매수를 통해 프로티나 주식 5% 이상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JP모건 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지부는 지난달 29일 다섯 차례의 장내 매수를 통해 프로티나 주식 56만500주(5.16%)를 확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티나가 글로벌 투자은행(IB) JP모건의 지분 취득 소식에 5% 가량 오르고 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5분 현재 프로티나는 전 거래일 대비 4.92%(970원) 오른 2만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상승 출발한 주가는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프로티나는 전일(3일) “JP모건이 장내 매수를 통해 프로티나 주식 5% 이상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JP모건 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지부는 지난달 29일 다섯 차례의 장내 매수를 통해 프로티나 주식 56만500주(5.16%)를 확보했다.
프로티나는 올해 7월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는데, 국내 증시에 입성한지 한 달 만에 지분을 매수한 셈이다. 총 투자금액은 96억원, 투자 평균 단가는 1만5957원이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헛다리 베팅' 하지 않으려면…미국 주식 ETF 투자의 조건들
- “중국 증시, 10년 만에 투자 기회”…업계 최다 中라인업 'TIGER ETF' 주목
- 정부 정책 불확실성 고조…9월에도 '박스권 장세' 계속될 듯
- 박스피에 증시 대기자금 ‘역대 최고’…CMA로 향하는 여윳돈
- '양도세' 논의 어디로 사라졌나…당정, 투자자 반발에 '눈치 싸움'
- 장동혁 부재 속 강경일변도…'한동훈 제명' 앞두고 국민의힘 내홍 폭발
- 트럼프, 韓 의약품에 관세 25% 부과할 것…수출길 '암초'
- '비리 공유 DNA' 썩은 물을 더 큰 그릇에, 기득권의 '거대 부패 방탄 연합'
- 세계로 뻗던 BTS, 완전체 컴백 무대로 왜 ‘광화문’ 택했나 [D:이슈]
- ‘선진국 스포츠’ 동계올림픽 역대 메달 순위는? [YOU K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