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술 지향점 공유하며 다양한 작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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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학교 일반대학원 미술학과 서양화전공 졸업생으로 구성된 모임 '현대미술 오로라'(회장 박염지)가 전시회를 연다.
박염지 회장은 "신작 발표를 원칙으로 동시대를 관통하는 깊이 있고 함의를 담은 작품을 출품하여, 현대미술의 경향성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대미술에 대한 회원 상호 간의 정보교류는 물론이고 지속적이고 열린 학습으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며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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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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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 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생 ‘현대미술 오로라’ 일곱 번째 정기전(박염지 작). |
| ⓒ 오로라 |
15명의 작가가 중·대형 작품 40여점을 선보인다.
이 모임은 2019년 9명의 회원으로 창립전을 개최한 후 매년 정기전을 열어 오고 있다. 현재 16명의 회원들은 현대미술에 대한 지향점을 공유하며 동시대적 관점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로라는 "보다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발표하여 회원 각자의 성취는 물론이고 지역민에게도 다양한 신작 감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박염지 회장은 "신작 발표를 원칙으로 동시대를 관통하는 깊이 있고 함의를 담은 작품을 출품하여, 현대미술의 경향성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며,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현대미술에 대한 회원 상호 간의 정보교류는 물론이고 지속적이고 열린 학습으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며 강조하였다.
이번 전시에는 고진미, (고)김동은, 김령아, 김지현, 김태은, 김현실, 박미숙, 박염지, 박희선, 손유안, 이외희, 임전, 정상섭, 정진영, 조경련, 허정숙 작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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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 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생 ‘현대미술 오로라’ 일곱 번째 정기전(조경련 작). |
| ⓒ 오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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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 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생 ‘현대미술 오로라’ 일곱 번째 정기전(김동은 작). |
| ⓒ 오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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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 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생 ‘현대미술 오로라’ 일곱 번째 정기전(허정숙 작). |
| ⓒ 오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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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 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생 ‘현대미술 오로라’ 일곱 번째 정기전(김령아 작). |
| ⓒ 오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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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 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생 ‘현대미술 오로라’ 일곱 번째 정기전(김지현 작). |
| ⓒ 오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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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상국립대 대학원 서양화전공 졸업생 ‘현대미술 오로라’ 일곱 번째 정기전(김태은 작). |
| ⓒ 오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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