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프리 선언 독됐나…벌써부터 세금 고민 "바로 정산 안돼" (형수는 케이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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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대호가 세금 문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영상에서 김대호는 케이윌에게 "형은 그러면 이사냐"고 질문했고, 케이윌은 "너는 회사 생활을 하다가 프리랜서가 됐고, 나는 계약직이었다가 직장인이 됐다. 월급이라는 걸 태어나서 처음 받아봤다"고 답했다.
이어 케이윌은 프리 선언을 한 김대호에게 "종합소득세 낼 준비가 됐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그렇잖아도 물어보려 했다. 회사 다닐 때는 클릭 몇 번이면 세금이 정리됐다. 아는 세무사 좀 소개해 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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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김대호가 세금 문제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3일 케이윌의 유튜브 채널 '형수는 케이윌'에는 ‘육체적 바람 VS 정신적 바람, 애인의 뭐가 더 용서 안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대호는 케이윌에게 “형은 그러면 이사냐”고 질문했고, 케이윌은 “너는 회사 생활을 하다가 프리랜서가 됐고, 나는 계약직이었다가 직장인이 됐다. 월급이라는 걸 태어나서 처음 받아봤다”고 답했다.

이어 케이윌은 프리 선언을 한 김대호에게 “종합소득세 낼 준비가 됐냐”고 물었고, 김대호는 “그렇잖아도 물어보려 했다. 회사 다닐 때는 클릭 몇 번이면 세금이 정리됐다. 아는 세무사 좀 소개해 달라”고 부탁했다.
케이윌은 “나는 같은 세무사를 오래 쓴다. 작년과 올해 연속 모범 납세자로 선정됐다”고 자랑했고, 김대호는 “그게 보통 일이 아니다. 정산 시스템이 직장 다닐 때와 다르다. 프리랜서로 나오니 그때그때 일한 게 나중에 받는 구조라 결과값이 달라진다”며 혼란스러워했다.
사진 = 유튜브 '형수는 케이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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