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성 OK저축은행 감독 “1~2세트 너무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쿠키 현장]
송한석 2025. 9. 3.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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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OK저축은행 감독이 1~2세트 무너진 게 패인이라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농심 레드포스와의 '2025 LCK' 플레이-인 1라운드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패자조로 떨어진 OK저축은행은 오는 6일 DK와 BNK 피어엑스전 패자와 맞붙는다.
경기가 끝나고 취재진과 만난 이 감독은 "오늘 3-2로 졌는데 1~2세트 힘이 없었다"며 "현재 메타 챔피언이 나오는 구도여서 고쳐야 한다"고 총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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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OK저축은행 감독이 1~2세트 무너진 게 패인이라고 밝혔다.
OK저축은행은 3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농심 레드포스와의 ‘2025 LCK’ 플레이-인 1라운드 경기에서 2-3으로 졌다.
이날 패배로 패자조로 떨어진 OK저축은행은 오는 6일 DK와 BNK 피어엑스전 패자와 맞붙는다.
경기가 끝나고 취재진과 만난 이 감독은 “오늘 3-2로 졌는데 1~2세트 힘이 없었다”며 “현재 메타 챔피언이 나오는 구도여서 고쳐야 한다”고 총평했다. 이어 “주도권이나 조합하고 교전이 전체적으로 회의하면서 구상한 대로 나왔는데 너무 아쉽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확실히 5세트까지 오니까 수월하게 밴픽이 되지 않았다”며 “다음 경기는 그 부분을 보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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