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다은, ♥임성빈과 단둘이 떠난 마지막 해외여행…"子, 오래 걸리는 건 싫다고"

우선미 기자 2025. 9. 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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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의 일본 여행 모습을 공유했다.

3일 신다은은 자신의 SNS에 "자유시간이 왔어. 떨어져만 있지 우린 계속 홀리 얘기만 하면서 여행을 했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임성빈과의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과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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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 임성빈과의 일본 여행 모습을 공유했다.

3일 신다은은 자신의 SNS에 "자유시간이 왔어. 떨어져만 있지 우린 계속 홀리 얘기만 하면서 여행을 했어"라는 글과 함께 남편 임성빈과의 여행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다은은 남편 임성빈과 일본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신다은과 임성민은 함께 식사를 하고 식기류를 구경하고 함께 술을 마시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어 신다은은 "우리 둘 사이 공평하게 질투 없이 사랑하는 인간이 있다는 건 우리의 대화를 멈추지 않게 만들지 모야. 그 어느 때보다 홀리 옷 살 때 전투적으로 장바구니 가득 넣는 거 보면서 한참을 웃었어"라고 덧붙였다.

특히 신다은은 "'엄마랑 떨어지는 건 참을 수 있는데 너무 오래 걸리는 건 싫어'라고 이번에 정확하게 얘기해준 홀리덕에 아무래도 자유부인으로 해외 나가는 건 이번이 마지막이 될 거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5년생인 신다은은 지난 2007년 데뷔해 '뉴하트', '사랑해서 남주나', '수상한 장모'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2016년 2살 연상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했으며, 최근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아들 해든 군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신다은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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