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18살 연하' 아내에 속내 고백…"흘러가는 시간 아까워" (형탁사야의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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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심형탁은 유튜브 개설 소식을 알리며 아내 히라이 사야와 삼겹살을 먹었다.
이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는데, 심형탁은 "이 시간이 너무 아깝다. 흘러가는 게. 그리고 심 씨가 오래 살겠지만, 가족을 위해서 당연히 오래 살겠지만. 근데 좀 기록을 남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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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심형탁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2일 유튜브 채널 '형탁 사야의 하루'에는 '형탁 사야 유튜브를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심형탁은 유튜브 개설 소식을 알리며 아내 히라이 사야와 삼겹살을 먹었다. 심형탁은 "진짜 너무 이 시간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 지금 하루가 태어난 지 벌써 5개월 접어들었다. 근데 하루는 어떻게 태어났을 때도 예뻤는데 더 예뻐져. 너무 신기해"라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이어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는데, 심형탁은 "이 시간이 너무 아깝다. 흘러가는 게. 그리고 심 씨가 오래 살겠지만, 가족을 위해서 당연히 오래 살겠지만. 근데 좀 기록을 남기고 싶다"라고 말했다.

심형탁은 "그래서 아이 자랑도 좀 하고, 너무 예쁜 거야. 너무 사랑스러워 하루"라며 "그래서 기록을 좀 남기면 어떨까 (했다) 근데 우리만 보는 게 아니라 예쁜 하루를 같이 보고 힐링도 하고 보시면서 즐겁게 볼 수 있지 않냐. 행복하게 힐링하면서"라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사야가 "근데 우리는 그냥 보통 생활인데 괜찮을까?"라며 걱정하자, 심형탁은 "보통 그럼 뭐 다이나믹해야하나? 번지점프하고 그래야 하나?"라며 "아니야. 그냥 우리 삶 편안하게 보여드리자"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1978년생인 심형탁은 18살 연하의 일본인 히라이 사야와 2023년 8월 결혼해 지난 1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심형탁, 유튜브 '형탁 사야의 하루'
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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