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낸 토트넘 후회하지? 손흥민 대체자 못 구해 발 동동...英 언론 “프랭크 감독 어려운 상황” [스축 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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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감독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이 손흥민(LAFC)의 대체 왼쪽 윙어를 구하지 못하며 고심 중이다.
영국 '더 부트 룸'은 2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새로운 왼쪽 윙어 영입에 실패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존슨과 마티스 텔, 오도베르까지 쉽사리 선택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적료를 챙기며 10년 동안 토트넘 왼쪽 윙어로 나선 손흥민의 대체 카드를 쉽게 찾으리라 생각했다면 오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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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춘추]
"프랭크 감독이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
토트넘이 손흥민(LAFC)의 대체 왼쪽 윙어를 구하지 못하며 고심 중이다.
영국 '더 부트 룸'은 2일(한국시간) "프랭크 감독은 새로운 왼쪽 윙어 영입에 실패하면서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존슨과 마티스 텔, 오도베르까지 쉽사리 선택을 내리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토트넘은 시즌 내내 손흥민의 거취에 대해 애매모호한 스탠스를 취했고, 최근 결국 거액의 이적료를 받고 손흥민을 LAFC로 보냈다. 이적료를 챙기며 10년 동안 토트넘 왼쪽 윙어로 나선 손흥민의 대체 카드를 쉽게 찾으리라 생각했다면 오산이었다. 사비뉴(맨체스터 시티),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 에베레치 에제(아스널)까지 모두 영입전에서 밀렸다.


무아니는 토트넘에서 왼쪽 윙어보다 최전방 공격수로 투입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여전히 왼쪽 윙어 자원에 대한 고민은 이어질 수밖에 없다. 손흥민에 대한 토트넘의 그리움이 생각보다 오래 지속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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