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소속사 대표 김준호 수입 내역서 요청 "내 것도 다 봐" (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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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이 김준호의 수입 내역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차태현, 김종민, 레오 란타,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지민은 "네가 준호의 모든 수입을 다 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제 회사에 요청했다. 제 메일로 오빠의 수입 내역서를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김지민은 "김준호가 소속사 대표라 매달 제가 번 내역을 다 본다. 그런데 왜 난 못 보냐. 나도 봐야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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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의 수입 내역을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2일 방송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는 차태현, 김종민, 레오 란타, 김지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지민은 "네가 준호의 모든 수입을 다 안다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이제 회사에 요청했다. 제 메일로 오빠의 수입 내역서를 달라고 했다"고 밝혔다.

탁재훈은 "왜 굳이 그렇게까지 하냐. 자기가 열심히 해서 번 돈 아니냐"고 물었고, 김지민은 "그렇게까지 하는 게 아니다. 얼만지는 알아야하지 않나"라고 해명했다.
김지민은 "김준호가 소속사 대표라 매달 제가 번 내역을 다 본다. 그런데 왜 난 못 보냐. 나도 봐야지"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얼마 전 축의금을 현금으로 세고 통장에 넣을 돈 따로, 우리도 내야할 축의금 내야할 걸 (현금으로) 금고에 넣자고 해서 돈을 좀 뒀다. 350만 원이 없어진 거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종민은 "저건 신뢰가 완전히 깨지는 거다"라고 경악했다.
이를 들은 김준호는 "그렇게 이야기하면 안 돼, 훔친 게 아니다"라며 "우리 둘의 집 아니냐. 지민이가 큰 돈을 가지고 갔는데 바닥에 350만 원이 떨어져 있더라. 그래서 이걸 어디에 두지 하다가 방에 둔 거다. 이게 훔친거냐"며 발끈했다.
김종민은 "안 걸렸으면 훔친 거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사진= SBS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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