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 조선소 내 해상추락 30대 외국인 심정지 상태로 발견
이임태 2025. 9. 3. 15: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거제시의 한 조선소에서 바다로 추락한 외국인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58분쯤 거제시 아주동 한 조선소에서 30대 외국인 남성 A씨가 바다로 추락한 채 발견됐다.
A씨는 건조 중이던 선박(15만t급, 외국 선적)에서 작업을 하던 중 바다로 떨어졌고 이를 목격한 동료들이 신고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남 거제시의 한 조선소에서 바다로 추락한 외국인 근로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창원해양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전 11시58분쯤 거제시 아주동 한 조선소에서 30대 외국인 남성 A씨가 바다로 추락한 채 발견됐다.
A씨는 건조 중이던 선박(15만t급, 외국 선적)에서 작업을 하던 중 바다로 떨어졌고 이를 목격한 동료들이 신고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장승포·신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창원구조대를 현장으로 급파해 구조에 나서 오후 1시27분쯤 심정지 상태의 A씨를 발견해 119에 인계했다.
해경은 사고 목격자와 조선소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창원=이임태 기자 sinam@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정은이 탄 벤츠의 번호판 숫자, ‘7·271953’은 무슨 뜻?
- “채용 과정 공개해야” 유승민 딸 강의 시작에 온라인 ‘대자보’
- [속보] 금리·관세 불확실성, 미 증시 일제 하락…나스닥 0.82%↓
- 수능 ‘가늠자’ 9월 모평, ‘사탐’ 15년 만에 최고치
- 불변의 캐스팅 1위 전지현… ‘북극성’서 강동원과 첫 호흡
- [단독] 6월에만 2조원… 美, 한국산 관세 징수액 반년 새 50배 급증
- 디딤돌·버팀목 자금 줄인 정부… 공공임대 늘린다
- “내란 앞잡이” “초선은 빠져”… 도합 11선 낯 뜨거운 ‘추·나 대전’
- 김정은, 딸 주애 데리고 베이징 도착
- 李대통령 “할 일 많은데 임기 4년 9개월밖에 남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