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리다쿰X프리즈 커넥트, 작가 June Lee와 아티스트 리셉션 행사 성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탈리다쿰(Talitha Koum)은 지난 1일 서울 신사동 플래그십 쇼룸 TK&에서 아티스트 June Lee와 함께한 아티스트 리셉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탈리다쿰은 매년 Frieze Seoul 전시 기간에 맞춰 프리즈 커넥트(FRIEZE CONNECT)와 함께 주목할 만한 신진 작가를 선정해 예술적 비전과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탈리다쿰(Talitha Koum)은 지난 1일 서울 신사동 플래그십 쇼룸 TK&에서 아티스트 June Lee와 함께한 아티스트 리셉션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탈리다쿰은 매년 Frieze Seoul 전시 기간에 맞춰 프리즈 커넥트(FRIEZE CONNECT)와 함께 주목할 만한 신진 작가를 선정해 예술적 비전과 사회적 메시지가 담긴 작품을 소개하는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June Lee 작가의 대표작인 'Bystander' 시리즈가 전시되었으며, 탈리다쿰 채문선 대표와의 대담 인터뷰, 도슨트 해설, 작품 관람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리셉션 현장에서 June Lee 작가는 "이번 협업으로 피부질환을 겪어온 채문선 대표의 개인적 경험과 이를 통해 탈리다쿰 브랜드가 만들어진 과정, 브랜드가 전하는 회복의 메시지를 알게 되었으며, 브랜드가 가진 진심과 절실함은 작가로서의 제 삶과도 깊이 맞닿아 있었다."라고 밝혔다.
채문선 대표 역시 "인내와 끈기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온 June Lee 작가의 모습은 진정성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지켜온 제 여정과 닮아 있다."라며 "탈리다쿰 또한 꾸준히 진정성을 지켜간다면 포화 상태의 화장품 산업에서도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라고 밝혔다.
한편 June Lee 개인전과 탈리다쿰 제품을 모티브로 한 작품은 오는 9월 14일까지 신사동 플래그십 쇼룸 TK&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진 기자 peng1@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외동딸 잃고 60세에 쌍둥이 출산…76세 中 엄마의 다시 쓰는 인생
- 떠들썩한 관심이 오히려 '독' 됐나…숨진 채 발견된 혹등고래 '티미'
- "2시간에 10만원은 그냥 깨져요"…부모 지갑에 돈 없으면 아이 놀 곳도 없다
- 물총 게임이 총격 위기로…美 고교생, 경찰 총구 앞 아찔한 장난
- "순간적 유혹에 넘어갔다" 시신 옆 1억원 '슬쩍'…결국 파면된 日경찰간부
- '폭싹 통편집' 전한길 "아이유는 좌파라서 되고 난 안 돼?"
- "환불해줬잖아"로 끝나는 항공편 취소…숙박·렌터카 피해는 고스란히 소비자 몫
- 초등생 제지하다 봉변…20분 폭행당한 교사 전치 2주
- "많이 먹다 토하면 돈 더 낸다"…스페인 무한리필 식당 안내문 화제
- "엄마, 나랑 사니까 편하지?"…'뜻밖의 결과' 오히려 속터져 술만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