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옥장판 논란' 또 소환…"긁어 부스럼"vs"소신 응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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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인용 식탁'에서 과거 '옥장판 논란'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예정인 가운데, 이를 두고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인맥 캐스팅' 논란에 함께 거론됐던 이지혜가 곁에 있는 가운데, 옥주현은 "제가 정말 누군가를 꽂았다는 건"이라며 말을 이어가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결국 관심은 옥주현이 '4인용 식탁'에서 어떤 톤과 메시지로 과거의 사건을 다시 짚을지, 그리고 이번 등장이 논란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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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4인용 식탁'에서 과거 '옥장판 논란'에 대한 입장을 직접 밝힐 예정인 가운데, 이를 두고 시청자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해당 내용은 지난 1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 말미 예고 영상에 담겼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박경림이 "인정을 받기 전까지는 의심을 받는 순간들이 있지 않냐"라고 묻자, "그 사건을 말씀하시는 거죠?"라며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이어 자막으로 “드디어 밝히는 뮤지컬 캐스팅 논란”이라는 문구가 등장하며, 본격적인 입장 표명의 순간을 예고했다.
또 옥주현은 "3년 전쯤이었나, '엘리자벳' 시절에 조금 힘든 시간을 보냈다"라며 당시 논란을 다시 떠올리기도. '인맥 캐스팅' 논란에 함께 거론됐던 이지혜가 곁에 있는 가운데, 옥주현은 "제가 정말 누군가를 꽂았다는 건"이라며 말을 이어가 궁금증을 더욱 키웠다.

논란 당시 옥주현은 '친분 캐스팅' 의혹에 휘말리며 뮤지컬계를 넘어 연예계 전반을 떠들썩하게 만든 바 있다. 특히 동료 배우 김호영이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란 글을 올렸고, '옥장판 논란'으로 확산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이들 간 갈등이 불거지고 고소까지 이어지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후 두 사람이 오해를 풀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지만, 논란의 여진은 쉽게 가라앉지 않았다.
옥주현은 이후에도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루머를 해소하려는 노력을 이어왔다. 직접 해명하고 정면 돌파하는 방식을 선택해왔다는 점에서, 이번 방송 역시 같은 맥락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러나 대중의 시선은 갈린다. "굳이 또 끄집어내 과거 논란만 재점화된다"며 우려하는 반응이 있는가 하면, "끝까지 소신을 지키려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며 응원을 보내는 목소리도 있다.
결국 관심은 옥주현이 '4인용 식탁'에서 어떤 톤과 메시지로 과거의 사건을 다시 짚을지, 그리고 이번 등장이 논란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을지에 쏠리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방송 화면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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