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노킨부터 피캄, 콤마나인까지. 요즘 유행하는 팩 6


CREATIVITY ●●●●●●●○○○ FUN FACTOR ●●●●●●●●●● PERFORMANCE ●●●○○○○○○ GENTLENESS ●●●●●●○○○○ HYDRATION ●●●●●●●●○○ SOOTHING ●●●●●●●○○○
EDITOR’S NOTE 바르면 간질간질한 자극과 함께 보글보글 탄산 거품이 생각보다 크게 부풀어 올라 신박한 재미를 준다. 부드러운 클레이 팩이라 바를 때 자극이 덜하고, 사용 후 다음 날까지 피지 분비량이 조절되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다만 재미있다고 너무 자주 사용하면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니 주 1~2회 정도로 간격을 두고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팩 투 클렌징 타입이지만 진한 메이크업은 완벽하게 지워지지 않으니 1차 클렌징 후 사용하는 걸 권장한다. FOR 저자극 올인원 케어 러버

CREATIVITY ●●●●●●●●●○ FUN FACTOR ●●●●●●●○○○ PERFORMANCE ●●●●●○○○○○ GENTLENESS ●●●●●●●●●○ HYDRATION ●●●●●●●●●○ SOOTHING ●●●●○○○○○○
EDITOR’S NOTE 피부에 바르는 즉시 초미세 거품이 터지며 빠르게 흡수돼 1일 1팩이 귀찮았던 프로 게을러도 꾸준히 관리할 수 있다. 화장 전에는 스킨 팩처럼 한 번만, 자기 전 슬리핑 팩으로 사용할 땐 두 번 이상 레이어링하는 등 원하는 보습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흡수력과 보습력이 뛰어나 피부가 예민해 스킨케어 단계를 최소화해야 할 때도 안성맞춤이다. 피부에 바르는 순간 버블이 톡톡 터지며 재미를 줘 지루할 틈 없이 케어를 즐길 수 있다. FOR 시트 마스크가 사치인 프로 귀차니스트

CREATIVITY ●●●●●●●●●● FUN FACTOR ●●●●●○○○○○ PERFORMANCE ●●●●●●●○○○ GENTLENESS ●●●○○○○○○ HYDRATION ●●●●○○○○○○ SOOTHING ●●●○○○○○○
EDITOR’S NOTE 모공 케어뿐 아니라 피부 톤이 맑아지고 얼굴 라인까지 정리돼 만족감이 큰 편. 특히 특수 메시 시트가 클레이를 잡아줘 마르면서 가루가 떨어지지 않고, 마른 후 씻어낼 때 오래 문질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덜하다. 다만 팩이 피부에 완벽 밀착돼 건조 후 수축한 상태로 떼어내면 코 팩처럼 자극감이 있어 민감한 피부는 주의가 필요하다. 완전히 마르기까지 30~40분 정도 걸리므로 시간적 여유가 있는 날 사용하는 걸 추천한다. FOR 석고 팩에 도전하고 싶은 뷰티 초심자

CREATIVITY ●●○○○○○○○○ FUN FACTOR ●○○○○○○○○○ PERFORMANCE ●●●●●●●○○○ GENTLENESS ●●●●●●●●●● HYDRATION ●●●●●●●●○○ SOOTHING ●●●●●●●●●○
EDITOR’S NOTE 마치 녹차물을 우려내 세수하는 듯한 신선한 경험을 준다. 세안 후에도 피부에 얇은 수분막이 형성돼 땅김이 덜하며 결까지 매끈하게 정리된다. 꾸준히 사용하면 만성 속당김도 눈에 띄게 개선돼 피부 컨디션이 한층 안정된다. 피부 진정 효과가 뛰어나 예민한 여드름성 피부의 데일리 케어용으로 제격이다. 단, 얼굴에 트리트먼트를 바른 것처럼 세안 후에도 미끌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어, 반드시 클렌징을 깨끗하게 마친 뒤 사용하는 게 좋다. FOR 세안만 해도 건조한 사막 피부

CREATIVITY ●●●●●●●●○○ FUN FACTOR ●●●●●●●●●○ PERFORMANCE ●●●●●●●○○○ GENTLENESS ●●○○○○○○○○ HYDRATION ●●●●●●○○○○ SOOTHING ●●●○○○○○○○
EDITOR’S NOTE 마치 얼굴에 스팀 타월을 올린 듯 따끈한 열감이 전해지며, 세안만으로는 제거하기 힘든 코나 턱의 묵은 피지와 블랙헤드를 매끈하게 개선한다. 다만 소금 알갱이가 제법 크고 날카로워 롤링 시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집중 피지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만 사용하고 스크럽처럼 문지르기보다는 녹여서 씻어내는 편이 안전하다. 사용 후에는 쿨링 효과가 있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열감을 내려주는 걸 추천한다. FOR 모공 속 피지 청소가 절실한 산유국 피부

CREATIVITY ●●●●●○○○○○ FUN FACTOR ●●●●●●○○○○ PERFORMANCE ●●●●●●●●●○ GENTLENESS ●●●●○○○○○○ HYDRATION ●●●●●●●●●○ SOOTHING ●●●●●●●●○○
EDITOR’S NOTE 래핑 마스크는 한 번에 떼어내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이 제품은 겉은 빠르게 마르면서 속은 촉촉하게 유지돼 손쉽게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게다가 얼굴에 직접 바르는 타입이라 시트 마스크처럼 얼굴형에 맞지 않아 남거나 비는 부분 없이 고르게 케어할 수 있고, 붙인 채 다른 일을 하면서도 관리가 가능하다. 떼어낸 뒤에도 피부 위에 얇은 코팅막이 남아 마치 피부과 관리를 받은 듯 자르르한 속광이 돈다. FOR 속광이 올라오는 매끈한 민낯을 원한다면
Copyright © 코스모폴리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