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해삼 한 접시 7만 원" 자갈치 횟집 단속
장예지 2025. 9. 2. 21:06
중구청은 최근 해삼 한 접시를 7만 원에 판매해 ′바가지 상술′ 논란을 빚은 자갈치시장 횟집을 현장 단속했습니다.
구청은 해당 횟집이 해산물 가격표를 게시하지 않았고, 직원들의 보건증 유효기간도 지난 사실을 추가로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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