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kg '뼈말라' 박민영 "세끼 잘 먹어요,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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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자 해명했다.
박민영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줄로 조금 더 감량됐다"며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민영은 이전보다 훨씬 마른 몸매로 무대에 올라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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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민영이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나타나면서 '건강 이상설'이 불거지자 해명했다.
박민영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제가 지금 찍고 있는 '세이렌'이라는 작품의 한설아 캐릭터를 위해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다가 요즘 약간 무리한 스케줄로 조금 더 감량됐다"며 "팬분들이 걱정하시는데, 전 건강합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걱정마세요. 하루 세끼 잘 먹어요!"라며 "기다려주세요, 드라마 '컨피던스맨KR'도 '세이렌'도, 예능도"라고 당부했다.
박민영은 지난 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컨피던스맨 KR'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박민영은 이전보다 훨씬 마른 몸매로 무대에 올라 건강 이상설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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