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세' 이용식, 손녀딸 위해 19kg 뺐다…사돈은 10kg 감량 '대박' (아뽀TV)

김보민 기자 2025. 9. 2.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용식이 손녀딸을 위해 체중 감량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31일 이용식은 딸 이수민 원혁 부부의 유튜브 채널 '아뽀TV'를 통해 '몸보신 하셨으면 두배로 운동하셔야죠'라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자택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용식은 사돈과 함께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을 진행했다.

한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지난해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5월 딸 이엘 양을 품에 안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이용식이 손녀딸을 위해 체중 감량에 열중인 모습을 보였다.

31일 이용식은 딸 이수민 원혁 부부의 유튜브 채널 '아뽀TV'를 통해 '몸보신 하셨으면 두배로 운동하셔야죠'라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자택에서 모습을 드러낸 이용식은 사돈과 함께 체중 감량을 위한 운동을 진행했다.

이날 한 시청자가 체중을 얼마나 감량했냐고 묻자 사위 원혁은 "아버님은 거의 19kg 빼셨고, 저희 아빠는 10kg 정도 빼셨다"며 놀라운 근황을 전했다.

이에 다른 시청자는 "어머님께서 용식 형님과 목사님 운동하는 거 보는 재미로 사십니다"라고 보냈고, 이용식은 "이게 재밌다고?"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민은 "이렇게 운동하는데 살이 안 빠지는 게 재밌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이어 이용식은 "빼는데 배는 표가 안 난다"는 댓글을 보곤 "속배, 이 내장 속도 빠진다"고 말했고, 사돈은 "우리가 운동하는 것만큼 먹기도 많이 먹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용식의 딸 이수민은 지난해 트로트 가수 원혁과 결혼해 지난 5월 딸 이엘 양을 품에 안았다. 이로써 1952년생인 이용식은 73세의 나이에 첫 손녀를 보는 경사를 맞이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아뽀TV' 영상 캡처

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