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둘 엄마?' 전지현, 이 미모에 복근까지 장착...완벽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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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지현이 여전한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전지현, 강동원,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 김희원 감독, 허명행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전지현은 금장 버튼 장식의 블랙 크롭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팬들은 "전지현은 역시 전지현", "세월이 비켜간 듯한 미모", "운동으로 완성한 대단한 자기관리"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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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배우 전지현이 여전한 미모와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일 오전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디즈니+ '북극성'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배우 전지현, 강동원, 이미숙, 박해준, 김해숙, 유재명, 오정세, 이상희, 주종혁, 김희원 감독, 허명행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전지현은 금장 버튼 장식의 블랙 크롭 재킷과 하이웨이스트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올블랙 룩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짧은 기장의 재킷 사이로 드러난 선명한 복근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40대 중반,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자기관리를 입증한 순간이었다. 팬들은 “전지현은 역시 전지현”, “세월이 비켜간 듯한 미모”, "운동으로 완성한 대단한 자기관리"라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강동원과의 케미에 대해 "화면에서 봤을 때는 '느좋' 같은 느낌"이라며 최신 신조어 '느좋'(느낌 좋다)를 사용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북극성'은 유엔대사로서 국제적 명성을 쌓아온 '문주'(전지현 분)가 대통령 후보 피격 사건의 배후를 쫓는 가운데, 그녀를 지켜야만 하는 국적불명의 특수요원 ‘산호'(강동원 분)와 함께 한반도를 위협하는 거대한 진실을 마주하는 이야기로 오는 10일 디즈니 플러스에서 공개 된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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